인천 강화군이 오는 19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 강화 봄 콘서트’의 안전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콘서트 당일 행사장에 최소 3천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 경호팀의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등을 벌이는 한편, 진행요원을 투입해 관람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등의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혼잡 방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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