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00 골칫덩이→주간 타율 0.429' 한화 외인 반전 시작하나…김경문 감독 "묵묵히 열심히 하는 선수"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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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00 골칫덩이→주간 타율 0.429' 한화 외인 반전 시작하나…김경문 감독 "묵묵히 열심히 하는 선수" [인천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플로리얼은 6경기 28타수 12안타 6타점 7득점 타율 0.429를 기록, 지난 6경기에서 한화 타자 중 가장 많은 안타와 타점, 득점을 기록했다.

정규시즌 개막 초반 다소 헤매며 개막 4경기를 치를 때까지 안타를 신고하지 못하는 등 3월 타율이 0.143에 그쳤던 플로리얼의 반등 신호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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