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에너지 중심 전환 속도…이한우 대표 ‘H-로드’ 가시화 [한양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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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에너지 중심 전환 속도…이한우 대표 ‘H-로드’ 가시화 [한양경제]

현대건설이 에너지 중심 성장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핀란드 국영 에너지 기업 포툼은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포괄적 타당성조사에서 현대건설·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을 포함한 3곳 업체를 사전업무착수계약 대상자로 선정했다.

현대건설은 대형 원전 등 다양한 플랜트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핵융합 발전소 건설 및 사업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서울대는 핵융합과 초전도 분야의 핵심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시너지를 창출해 미래 에너지 혁신을 끌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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