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부처 지원 TF는 내년 국민연금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국회 연금특위의 구조개혁 논의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범부처 지원 TF는 이날 회의에서 국민·기초·퇴직·개인연금과 공무원·군인·사학연금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국회 연금특위 논의를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모두발언에서 "이번 3차 개혁은 절반의 개혁으로, 앞으로 이어질 구조개혁의 시발점"이라며 "국민의 안정적 노후 생활을 위한 지속 가능한 연금제도가 갖춰질 수 있도록 정부는 국회 연금특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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