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유격수 고민을 해소할지 궁금하다.
롯데는 2020년부터 2년간 주전 유격수로 뛴 외국인선수 딕슨 마차도(시카고 컵스)를 떠나보낸 뒤 매년 수비로 애를 먹었다.
롯데는 한태양을 비롯한 국내 유격수 유망주들을 키우려면 마차도를 보내는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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