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번역을 쉽게 풀고, 최신 연구 성과를 담은 '삼국사기' 역주본이 약 6년 만에 완성됐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삼국사기' 전 50권을 번역하고 상세한 주석을 더한 새로운 역주본을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 고대 사료 DB'( https://db.history.go.kr/ancient/main.do )를 통해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위원회는 학계에서 '정덕본'(1512년)이라고 통칭하는 완질본 원문을 번역하고 주석을 정리해 온라인을 통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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