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공부 재능 없다고" 장현성, 유명 학원서 아들 포기 사실 고백 (4인용식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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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공부 재능 없다고" 장현성, 유명 학원서 아들 포기 사실 고백 (4인용식탁)[종합]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의 주인공은 33년 차 배우 장현성이었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절친 최원영, 김국희, 배해선을 만난 장현성은 식사 자리를 가지며 두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둘째의 성적 고민은 다름 아닌 마침 대학에 입학한 첫째 덕분에 해결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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