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복합문화공간 '내리마루 문화쉼터' 개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중구, 복합문화공간 '내리마루 문화쉼터' 개관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12일 복합문화공간인 '내리마루 문화쉼터' 개관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내리마루 문화쉼터는 백범 김구 선생이 청년 시절 일제에 항거하다가 투옥됐던 인천 감리서 터에 지어진 건물 2층에 연면적 1천358㎡ 규모로 마련됐다.

이곳에는 독서 공간인 '배움 마루', 교육과 학습 공간인 '상상 마루'와 '소원 마루' 등이 조성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