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15일 그의 업적을 칭송했다.
특히 김 주석의 대를 이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했다.
이날 북한 매체들은 김일성 생일을 맞아 전국에서 진행되는 각종 문화 행사, 발표 모임 등을 전하며 경축 분위기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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