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가 끔찍한 '결혼 사기극'에 치를 떨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지인 남성에게 명의대여를 해줬다가 본 적도 없는 차량 17대와 빚까지 떠안은 모녀의 사건이 종결됐다.
대상자는 "이전 차주가 위탁한 차량이기에 인도는 안 된다"며 막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