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회 연속 결승 도전' U17 백기태호, 일본 잡은 사우디와 4강전... 결승서 '남북전' 성사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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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회 연속 결승 도전' U17 백기태호, 일본 잡은 사우디와 4강전... 결승서 '남북전' 성사 가능성도

사우디를 꺾고 결승에 진출할 경우 우즈베키스탄과 북한의 4강전 승자와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된다.

후반 29분에는 임예찬이 날카로운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지만 VAR(비디오판독) 후 슈팅 직전 장면에서 김지성의 핸드볼 반칙이 발견되면서 득점이 인정되지 않았다.

한국은 직전 대회였던 2023년, 결승전에서 일본에 0-3으로 지면서 준우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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