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뱅 아모림 감독이 이강인을 좋아하고 그의 전술적 시스템에 어울린다"라고 밝혔다.
이강인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는 셈이다.
출전시간이 줄어들면서 이강인에 대한 이적시장 행보가 주목을 받자, 이강인 측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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