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2의 해리 케인’ 영입이 근접해졌다.
델랍은 2021-22시즌을 앞두고 아버지가 유명세를 떨쳤던 스토크 시티로 임대를 떠났다.
맨유가 델랍 영입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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