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발롱도르를 수상한 베테랑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가 엄지성이 뛰는 스완지 시티(웨일스)의 공동 구단주가 된다.
미국 투자자들과 함께 스완지 시티의 지분 투자에 참여한 모드리치는 "흥미로운 기회다.스완지 시티는 정체성이 탄탄하고, 팬층도 넓다"며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려는 야망도 있다"고 밝혔다.
스완지 시티는 최근 회계연도에서 1천520만 파운드(약 285억원)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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