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을 배우면서 못해낼 게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이제훈(사진=컴퍼니온) 배우 이제훈이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했다.
그러면서 “‘협상의 기술’이라는 제목 자체가 딱딱하거나 차가워 보일 수 있지만, 세상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줬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몰입해서 봐줬다고 생각한다”며 “마지막 회의 시청률이 첫 방송보다 3배 이상 나와 무척 기뻤다”고 부연했다.
‘협상의 기술’ 시즌2에 대한 욕심도 내비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