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강(48·본명 홍유진)이 장기가 파열돼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언니 아팠잖아"라고 말했다.
검사 결과 다행히 암은 아니었다.하지만 동네 병원에서 상급 병원으로 가서 정밀검사를 받으라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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