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만 테크 유튜버 '잇섭'이 과거 KT의 인터넷 속도가 상품 설명에 명시된 최저 속도보다 느렸다고 폭로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자 송은이가 "아무래도 기계를 다루는 회사는 잇섭이 리뷰를 하면 긴장할 것 같다"고 말하자 잇섭은 "굵직한 사건이 몇 개 있었는데 대중도 아는 사건은 인터넷 속도 저하 사건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앞서 지난 2021년 4월 잇섭은 영상을 통해 자신이 사용 중인 KT 10Gbps 인터넷 서비스의 실제 속도가 10Gbps가 아닌 100Mbps 수준에 그친다고 주장해 '인터넷 속도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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