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의 주변에 있는 성북천에서 외래종이 발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의 성북천에서 외래종인 늑대거북이 발견됐다.
김준영은 늑대거북의 상태가 깨끗한 것을 보아 최근까지 키우다 버려진 것 같다며 "늑대거북을 발견했거나, 키우다가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지자체에 연락해 신고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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