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는 '배구 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의 마지막 무대는 화려했다.
김연경은 V리그 데뷔 첫해였던 2005-2006시즌 신인왕과 정규리그 MVP, 챔피언결정전 MVP를 석권한 데 이어 2006-2007시즌 이후 18년 만에 통합 MVP(정규리그·챔프전 MVP 동시 수상)로 복귀했다.
은퇴를 선언하면서 현역 선수로는 마지막 시즌이 된 2024-2025시즌 김연경의 활약은 눈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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