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공판이 약 8시간 20분 만에 종료됐다.
재판 초반 윤 전 대통령은 검찰이 약 1시간에 걸쳐 공소사실을 낭독한 직후 직접 발언에 나서 적극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계엄에 대한 권한은 대통령에게 전권이 있다며 "전시가 아닐 때 계엄을 선포하면 모두 내란인가"라고 되묻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