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건강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지난 2일부터 김천의료원, 경북대학교병원, 경상북도 의사회, 경주 동국대학교 병원 등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등록증 확인을 거쳐 2일부터 배부된 식권은 1인당 하루 3끼 식사가 가능하며, 지역 내 지정된 식사 제공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피해 주민들의 최소한의 생계를 지원하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병원 및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라며 “이재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군민들의 피해복구와 지원을 최우선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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