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TV홈쇼핑 업계(7개 사업자)가 지난해 영업이익 반등에 성공했지만 송출수수료 비중(방송매출액 기준)은 73.3%까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방송 매출액은 2조 6424억원으로 전년대비 3.2% 줄었고 송출수수료는 1조 9374억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했다.
송출수수료 비중은 2020년 54.2%, 2021년 60.0%, 2022년 65.7%, 2023년 71% 등으로 매년 큰 폭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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