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보물섬' 찾은 듯 감사해…희로애락 끝 행복한 종영" 소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도지원 "'보물섬' 찾은 듯 감사해…희로애락 끝 행복한 종영" 소감

마지막까지 휘몰아치는 전개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던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지난 12일 막을 내린 가운데, 대체 불가 연기력을 선보인 도지원의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

그는 "감독님과의 첫 미팅 당시 '보물섬'드라마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말씀하시던 감독님의 미소가 제 가슴속에 소중하게 남아 있는데요, 저 역시 함께 할 수 있어서 드라마를 마친 지금 보물섬을 찾은 듯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어 "작품을 마칠 때마다 늘 희로애락이 따르지만 이번 작품도 즐겁게 봐주신 덕분에 저도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종영을 맞이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