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배 아나운서가 입사 17년 만에 MBC를 떠난다.
이어 "MBC는 단순한 직장이 아니었다.제가 말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그리고 시대를 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만든 삶의 터전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러나 지금 저는 그 익숙하고 따뜻했던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나, 혼란의 시대로 뛰어드는 결심을 했다.돌아갈 수 없는 길임을 알면서도, 제 삶을 새로운 길에 던져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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