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을 위해 인공지능(AI) 면접 체험, 정장 무료 대여 등을 통해 취업 사다리 역할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취업 날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점은 12개로 늘었다.
취업 날개 서비스는 고교 졸업 예정자부터 39세 이하 서울시 거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취업 면접을 위해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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