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조 클럽'(연매출 1조원 달성) 가입에 실패한 HK이노엔이 올해 연매출 1조원 돌파를 목표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 1분기부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에 성공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등 전망이 밝다는 평가다.
지난해 1분기와 견줬을 때 매출은 11.4%, 영업이익은 31.2% 늘어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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