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은 부산에서 3개 단지 정비사업을 통합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동파크맨션 소규모 재건축 사업,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 덕천동 365-26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으로, 대방건설은 이들 사업을 통합해 466가구(예정)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로써 대방건설은 올해 첫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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