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미성동 보리밭 일원에서 열리는 지역 축제인 '군산꽁당보리축제'는 올해 더욱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소규모 축제로 시작된 '꽁당보리 축제'는 강산이 두 번 바뀌면서 도시와 농가 소통의 장으로, 농업과 농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군산의 대표 농업축제로 변신에 성공해 스무 해를 맞게 됐다.
군산시는 '군산꽁당보리축제'의 스무 살을 기념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한 잔치를 치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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