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두 달간 민간·공공시설 83곳 집중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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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두 달간 민간·공공시설 83곳 집중 안전점검

울산시 북구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두 달간 2025년 집중 안전 점검을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점검 첫날인 이날 민간 전문가와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시설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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