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두 달간 2025년 집중 안전 점검을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점검 첫날인 이날 민간 전문가와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시설을 점검했다.
관련 뉴스 원주시, 집중 안전 점검…6월 13일까지 시설물 66개소 추진 부산시 두 달간 '대한민국 집중안전점검'…1천130곳 진단 서울시, 지하철 등 대규모 굴착공사장 지반침하 안전 점검 행안부, 숙박·요양시설 등 시설물 2만2천여곳 '집중안전점검' 강원도, 재난·안전사고 우려 시설 866곳 집중 안전점검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