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후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에서 지하터널 붕괴 사고로 50대 근로자가 실종된 지 나흘째에 접어들어 수색이 지속되고 있으나 기상 악천후로 구조 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임 과장은 "기상 변화와 지반 침하, 균열 등 위험 요인들이 있다"며 "이를 제거하다 보니 시간이 지연됐고 구조대원 진입 장소를 확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A씨 등은 지하터널 상부 도로 위 상판에서 안전진단 등 작업을 실시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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