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고객 소통 프로그램 '찐심데이'를 '찐심크루'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찐심데이 도입 후 2년간 500여명의 임직원이 약 1000명의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주선했다.
찐심크루에는 찐심데이 참여 고객이 LG유플러스의 든든한 지원군인 크루로 함께 성장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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