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왼쪽)-유한나가 13일 중국 타이위안 빈허스포츠센터에서 열린 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나영-유한나(23·포스코인터내셔널 스피너즈·세계랭킹 83위)조는 13일 중국 타이위안 빈허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복식 결승에서 천위-수위(중국·18위)조를 게임스코어 3-2(11-9 4-11 11-5 4-11 11-6)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나영(왼쪽)-임종훈이 12일 중국 타이위안 빈허스포츠센터에서 열린 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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