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 원흉' 김민재, 후반 9분 교체+최저 평점 치욕…"뮌헨의 위험 요소" 폭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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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점 원흉' 김민재, 후반 9분 교체+최저 평점 치욕…"뮌헨의 위험 요소" 폭언까지

결국 뮌헨은 후반 9분 김민재를 교체하기로 했다.

빌트가 김민재가 평점 5를 준 건, 이날 김민재의 활약상이 매우 좋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독일 'RAN'도 "하프타임 전에 위험하게 공을 잃었지만 곧바로 태클로 만회했지만 후반전 직후, 바이어의 헤딩은 완전히 방향을 잃었다"라며 "현재 김민재의 반복적인 실수로 인해 수비에서 위험이 되고 있다.따라서 김민재는 불과 54분 만에 게헤이루에게 길을 비켜줘야 했다"라며 평점 5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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