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립장에서 나오는 침출수는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정화하고 매립가스는 현장에서 소각할 정도로 여전히 쓰레기 매립 후 오염 영향이 크다는 것인데, 사유지는 침출수 오염 가능성이 제기됨에도 방치되고 있다.
23만5000㎡ 면적에 256만톤의 폐기물을 매립한 신대동과 4만5000㎡ 면적에 90만8000톤을 매립한 상서동에서 매립 완료 후 30년째를 맞았음에도 침출수가 멈추지 않는 것이다.
이들 신대동과 상서동 매립장의 침출수는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보내 정화하고 있으며, 30년의 법정 관리기간이 올해 도래했음에도 이를 연장해 하수처리장 연계처리를 종료하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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