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 2개를 포함해 3안타 활약을 펼쳤고, 중요한 순간에 시즌 첫 홈런을 쏘아 올린 오선우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선발투수 문승원은 5이닝 6피안타(2피홈런) 1사사구 4실점으로 4경기 연속 5이닝 이상을 소화했지만, 시즌 첫 패전을 떠안았다.
2회말 선두타자 최형우의 안타 이후 무사 1루에서 위즈덤이 136km/h 슬라이더를 통타,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6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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