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이 만든 명품 무대가 찬란하게 빛나며 관객과 손잡았다.
‘불후의 명곡’이 700번의 무대를 세우면서 보유한 내공이 오롯이 담긴 특집이었다.
앞서 ‘아티스트 YB’ 편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YB와 윤민은 700회 특집을 통해 특별한 무대를 꾸며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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