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지표는 일반적으로 경기 후행 지표로 분류되지만, 내수 의존도가 높은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에서 취업자 수가 5개 분기 연속 감소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긴 하락세를 기록했다.
해당 업종의 취업자 수는 작년 1분기 5000명 감소를 시작으로 5개 분기 연속 하락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도소매업 취업자 수는 작년 동기 대비 6만 1000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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