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지난 10일 오후 3시(현지시각) 영국 항로표지청 본부에서 영국 국보급 등대렌즈 영구임대를 위한 '한·영 등대유물 임대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프레넬의 등대렌즈는 '100만 척의 배를 구한 발명품'이라고도 불린다.
임대 예정인 등대렌즈는 영국 펜딘등대에서 1900년부터 123년간 사용된 너비 1.84m, 높이 2.59m의 1등급 렌즈로서 역사적·문화적으로 높은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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