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에서 임성재는 초반 2번 홀(파5) 이글과 7번 홀(파4) 버디로 기세를 올렸으나 9∼12번 홀에서 보기만 3개로 흔들렸다.
이어 임성재는 "그린 주변 플레이는 잘 됐던 것 같다"면서 "내일도 초반부터 경기를 잘 풀어가며 언더파 스코어를 적어내고 톱10을 지키는 것은 물론,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안병훈은 "버디가 많이 나오고 샷이 잘 맞았다.버디는 충분히 많이 나온 것 같다.그만큼 샷이 좋았다는 얘기지만, 내일 퍼트가 조금만 더 들어가 준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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