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영춘면에 위치한 북벽 충청북도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공식 지정되며, 세계가 주목하는 자연유산 도시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
단양군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21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단양 전역(약 781.06㎢)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승인됐다.
단양은 카르스트 지형, 독특한 단층과 습곡 구조, 동굴 생성물, 지층 단면 등 다양한 지질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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