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서울은 승점 13점(3승 4무 1패)으로 4위, 대전은 승점 17점(5승 2무 2패)으로 1위에 위치하게 됐다.
구텍이 황선홍 감독의 믿음에 보답했다.
점수 차를 2-0으로 벌린 대전은 기분 좋게 전반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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