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김이태안과(대표원장 김이태)가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에 새병원 건립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이태안과는 2021년 개원해 지금까지 최신시설과 장비, 전문클리닉 시스템을 갖추고 지역 안질환 환자들을 돌보고 있으며, 매일 저녁 6시부터 7시에 발생하는 의료수익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등 활발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김이태 대표원장은 "지역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새병원 건립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게 돼 기쁘고 보람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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