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의 매티 캐시가 생방송 인터뷰 도중 여동생의 따뜻한 한마디에 웃음을 지었다.
후반 추가 시간 2분 멘데스의 득점까지 나오며 경기는 3-1 PSG의 승리로 끝이 났다.
바로 빌라의 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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