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국민의 한 사람으로 나라와 국민 위한 새 길 찾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尹 “국민의 한 사람으로 나라와 국민 위한 새 길 찾을 것”

윤석열 전 대통령은 11일 "이제 저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나라와 국민을 위한 새로운 길을 찾겠다"고 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7분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기에 앞서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메시지를 내고 "국민 여러분과 제가 함께 꿈꾸었던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위해, 미력하나마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하는 윤 전 대통령은 노타이 정장 차림으로 검은색 차량에서 내려 관저 앞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