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아태 14개국 중 12개국 지속가능성 공시 규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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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아태 14개국 중 12개국 지속가능성 공시 규제 확정

아태 지역 14개국 가운데 12개국이 지속가능성 공시 규제를 이미 확정했거나 올해 안에 확정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일본은 지난 3월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을 확정한 후, 2026년 정보를 2027년 공시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아태 지역 기업과 비교했을 때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지속가능성 성과와 보상 연계 △내부 감사를 통한 인증 △인증 기준 채택 차이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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