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의 대선 출마 선언을 계기로 일본 언론이 6월 3일 치러지는 한국 대선 후보들을 소개하고 초반 판세를 분석했다.
아사히는 이 전 대표에 대항하는 보수계에 대해서는 후보자가 '난립'하는 양상이라며 "지지층이 분열 기미를 보여 최종적으로 (분열이) 정리될 것인지가 열쇠가 될 것"이라고 해설했다.
요미우리는 한 전 대표가 출마 선언식에서 윤 전 대통령의 외교 정책 등을 성과로 소개하며 보수층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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