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UFC 페더급(65.8kg) 챔피언 ‘더 그레이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6·호주)가 14개월 만에 챔피언 벨트 탈환을 노린다.
사진=UFC UFC 페더급 전 챔피언이자 현재 랭킹 1위 볼카노프스키는 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센터에서 열리는 ‘UFC 314: 볼카노프스키 vs 로페스’ 메인이벤트에서 랭킹 3위 디에고 로페스(30·멕시코)와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과거 전세계를 호령했던 ‘알렉산더 대왕’처럼 마케도니아계인 볼카노프스키(26승 4패)는 UFC 페더급에서 이미 큰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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