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지난 10일 영종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FC·DM채널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유순자 FC는 2006년부터 2022년까지 연속으로 연도대상을 수상한 베테랑으로 2024년에도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김동섭 FC는 2017년 연도대상 수상 이후 8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 최우수상 수상 이후 5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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