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기 피해 막은 북동신협 이연주 직원···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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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피해 막은 북동신협 이연주 직원···감사패 수여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북동신협 쌍촌지점에서 금융사기 피해를 막아낸 공로로 감사패가 수여됐다.

북동신협 쌍촌지점 직원 이연주는 지난 3월 12일 금융사기로 의심되는 거래를 신속히 판단해 피해를 예방했다.

이연주 직원은 "평소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숙지해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자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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