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오는 13일 '북악산 정원지원센터'(성북로31길 126-9)가 문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센터는 ▲ 녹색치유 복합 문화공간 활동 ▲ 정원문화 확산 ▲ 정원관련 전문지식 교육 등의 사업을 할 예정이다.
특히 마을정원사 양성, 반려식물병원, 가드닝 클래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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